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육동한 춘천시장이 4일 직무에 복귀해 민생경제와 복지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어 집무실에서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리본시티(Re-born City) 프로젝트'를 결재하고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AI 특화 시범도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도시·안전·산업·복지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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