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가 단독 추천됐다.
그 결과 이 후보가 차기 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이 때문에 이번 선거에 민간 금융회사 출신 후보 2명과 정치권 출신 후보 1명이 최종 후보군에 오른 것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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