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채용 공고가 논란에 휩싸인 뒤 삭제된 가운데, 과거 '열정페이'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다비치 강민경의 사례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과거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의 CS 직무 구인 공고를 냈다가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였던 일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강민경은 "담당자 착오로 CS 채용 공고에 신입 채용시 연봉이 기재되었다"며 "지원자 여러분의 경력과 직전 연봉을 고려한 채용 과정을 진행한다.함께 일할 귀한 분들을 기다린다"고 언급하며 초봉을 3,000만원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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