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2026 포시도니아' 현장에서 가스운반선 설계 기술력을 공인받고 글로벌 선급과의 친환경 선박 기술 협력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조선은 지난 2일 영국 소재의 친환경 기술 전문 기업인 아르마다(Armada) 및 LR 선급과 손잡고 패시브 방식의 공기윤활시스템(PALS) 배치를 검토하기 위한 JDP를 전격 체결했다.
이상철 대한조선 기술본부장은 "88K VLGC의 개념 설계 기본 인증과 친환경 기술 협력은 시장 변화에 맞춰 기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친환경 선박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