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엘살바도르전 승리를 놓고 “성과는 있었지만,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을 앞두고는 아직 물음표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
한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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