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가 전지현, 김신록의 명 연기가 녹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사람의 형상이면 무조건적으로 달려드는 감염자들의 특성을 파악한 권세정(전지현 분)이 캠핑용품점에 있던 등신대와 최현희(김신록)의 전동 휠체어를 활용해 감염자들을 유인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극한의 긴장감을 안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