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민주, 정청래 소유물 아냐…전당대회서 정청래 세력 심판하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관영 "민주, 정청래 소유물 아냐…전당대회서 정청래 세력 심판하자"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사 당내 경선 과정에 반발,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게 패배한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은 정청래의 소유물이 아니다"며 8월 전당대회에서 정 대표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후보는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 대표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꺾이지 않는 우리의 뜻을 기반으로 행동해야 한다.8월 전당대회는 그 첫 번째 무대가 될 것"이라며 "민주당은 정청래의 소유물이 아니다.불공정한 공천을 한 정청래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