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11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 임주형(이서환), 노현갑(정선철)의 살얼음판 삼자대면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성태훈은 기괴한 균사로 뒤덮이며 존폐 위기에 놓였던 연리리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임주형은 노현갑을 마주한 순간 멱살을 잡은 것도 모자라 매섭게 소리치며 분노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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