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유민이 배우로 데뷔한다.
영화 ‘불한당’과 ‘베테랑2’의 각본에 참여했던 이원재 감독이 연출을 맡은 ‘구원하소서’는 학교폭력 피해자 형오와 전학생 서연이 얽히며 벌어지는 학원 드라마로, 상처 입은 두 인물이 서로에게 유일한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모델에서 배우로 첫 도전에 나선 김유민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