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광역의원 후보 12명은 57~63%대 득표율을 기록하며 국힘 후보들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당선됐다.
기초의원 지역구 선거 결과를 보면 총 13개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16석, 국힘이 14석을 차지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격차가 가장 큰 곳은 나선거구(원신·흥도·고양·관산동)로 민주당 문재호 후보가 48.61%를 얻어 국힘 황선경 후보(24.55%)를 24.06%포인트 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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