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텀블러 할인 행사에서 ‘탱크 데이’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불거진 뒤 주간 결제액도 2주 연속 감소했다.
스타벅스의 주간 결제금액은 5월 11~17일 321억 6000만원에서 논란이 불거진 18~24일 236억 9000만원으로 감소했다.
스타벅스가 여전히 선물하기 채널에서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향후 오프라인 매장 방문과 충전·선물 수요 회복 여부가 논란의 실제 영향을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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