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독일 강자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가 시장의 중심을 잡아주며 누적 실적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가 1만866대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BMW가 6555대로 2위, 메르세데스-벤츠가 3553대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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