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교수는 "현재의 대중 무역수지 개선은 반도체 사이클 상승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맞다"며 "올해 역시 반도체 호황이 아니었다면 적자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같은 구조를 바탕으로 한국은 2013년 628억 달러에 달하는 대중 무역흑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과거 한국이 공급하던 중간재를 중국 기업들이 직접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전자·화학·기계 등 주요 품목의 대중 수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