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에 중국에 대한 한국 수출액이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무역수지도 흑자로 전환했다.
5월 대중 반도체 수출은 지난해보다 243.2% 급증한 98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견조한 수출을 바탕으로 3년간 이어졌던 대중 무역 적자가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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