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방송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15만70명으로 직전 반기 대비 7만6030명이 감소했다.
유료방송 업계는 유료방송 관련 규제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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