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양천구청장 선거에서 이기재 국민의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이기재 당선인은 민선 8기에서 추진해온 도시정비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대개조’를 통한 양천구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주안정지원센터와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운영해 사업 속도와 생활 안정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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