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추진 중인 델핀(Delfin) LNG 프로젝트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건조 계약을 4일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에서 설계·조달·건조(EPC) 전 과정을 단독으로 맡아 시리즈 건조를 주도한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델핀 프로젝트는 삼성중공업이 처음으로 EPC(설계·조달·건조) 전 과정을 단독으로 수행하며 시리즈 건조를 주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