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년간 추진해 온 AI 반도체 육성 정책이 연구개발(R&D)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K-AI 반도체'가 상용화의 변곡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다.
정부는 이날 국산 AI 반도체 성능평가 체계인 'K-Perf' 추진 현황도 공개했다.
오윤재 IITP PM은 "그동안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성능 평가 체계가 부족했다"며 "K-Perf를 통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객관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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