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청년 진입장벽 높은 광주전남특별시의회…20~30대 5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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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청년 진입장벽 높은 광주전남특별시의회…20~30대 5명뿐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를 분석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비례대표 포함) 91명 중 20·30대 청년 정치인은 5명에 불과했다.

광주 지역 기초의원 당선인 73명 중 청년 정치인은 4명(30대)으로 전체의 5.5%에 그쳤고, 전남에서도 247명 중 11명(20대 1명·30대 10명)으로 4.5%에 머물렀다.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91명 중 여성은 33명으로 전체의 36.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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