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바이오, 재료·화학, 원자력, 이차전지 분야 등 6개 과제 특화 AI 모델을 개발한다.
재료·화학 분야에서는 손창윤 서울대 교수 연구팀이 미래 고분자 및 전자소재의 복합 물성을 예측하고, 목표 성능에 최적화된 신소재를 설계하는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소재 설계부터 성능·안전성 예측까지 지원해 차세대 배터리 개발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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