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5월15일부터 6월25일까지 ‘청정자연 아토피제로 그린(Green)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청정자연 아토피제로 그린(Green)학교는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되는 특화학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청운면·양동면·단월면 소재 그린학교 6개소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예방교육 ▲알레르기질환 예방교육 및 홍보 ▲친환경 실습교육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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