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보수 교육감 모두 “기초학력·마음건강 강화”…수월성 교육은 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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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보수 교육감 모두 “기초학력·마음건강 강화”…수월성 교육은 갈려

6·3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당선인이 10명, 보수 성향 당선인이 6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기초학력과 마음건강 강화는 진영 구분 없이 공통된 공약으로 제시됐다.

보수 진영에선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학생 마음건강 공약을 내세웠다.

(사진=뉴스1) 이와 달리 진보 진영 당선인들은 자사고·외고·국제고 등의 폐지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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