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사찰에서 반딧불이 빛을 보며 몸과 마음의 치유를 찾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오는 6일 전남 영암 도갑사 일원에서 '반딧불이 생명살림 선명상'을 주제로 선명상축제를 이어간다고 4일 전했다.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선명상을 안내하는 '마음처방전'을 시작으로, 싱잉볼을 활용한 소리 치유 선명상, 가족 참여형 향기 선명상,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선명상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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