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6400톤 줄이며 '2040 탄소중립'을 목표로 순항을 이어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설비 개선 등의 공정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64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 전략은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으로, 이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약 6,4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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