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4일 광고 기반 무료 실시간 스트리밍 TV(FAST)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이노베이션 뮤지엄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급성장하는 글로벌 FAST 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FAST 시장이 국내 방송사와 콘텐츠 제작사에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며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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