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제재 영예"…러시아 돈세탁 폭로한 영국 고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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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제재 영예"…러시아 돈세탁 폭로한 영국 고교생

3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알렉산더 브라우더는 러시아가 전날 발표한 입국금지 대상에 다른 4명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제재 사유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 끌고 갈 자금을 마련하려고 돈세탁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있다.

더타임스는 브라우더가 러시아의 제재를 받은 인물 가운데 역대 최연소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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