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부인 차윤화 여사와 축하 꽃다발을 들고 있다.
당시 동 지역에선 최 후보가 4만 5272표, 이 후보가 4만 7082표로 경합을 벌였고 사실상 읍·면 10곳의 표심이 선거 결과를 좌우한 셈인데, 이번 선거의 양상은 크게 달랐다.
조상호 당선인은 전체 읍·면에서 1만 6848표를 거머쥐며 최 후보(1만 7721표)와 격차를 크게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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