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무너뜨린 환상 궤적' 김천 김주찬, 팬들이 뽑은 '5월 최고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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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무너뜨린 환상 궤적' 김천 김주찬, 팬들이 뽑은 '5월 최고의 골'

송승은 기자┃김천 상무 김주찬이 5월 K리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을 터뜨린 주인공이 됐다.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100% 팬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번 투표는 K리그1 11~15라운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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