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PBA가 직접 창단하고 운영하는 팀리그 10번째 구단의 팀명을 ‘PBA 브레이커스(Breakers)’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구단명인 ‘PBA 브레이커스’에는 "자신의 한계를 깨고 팀리그의 기존 판도를 뒤집겠다"는 강한 포부가 담겼다.
엠블럼 중앙에는 틀과 한계를 부수고 전진하는 언더독 정신을 상징하는 강렬한 ‘주먹’ 형상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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