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숙원 ‘핵잠’ 첫발 뗐지만···남은 건 美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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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숙원 ‘핵잠’ 첫발 뗐지만···남은 건 美 문턱

◇ 한미 협의 착수···'장보고 N' 사업 첫발 .

업계에서는 핵잠 사업의 성패가 단순한 잠수함 건조를 넘어 핵연료 확보와 원자로 기술 확보 등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한국이 이미 잠수함 건조 역량을 확보한 만큼 핵잠 사업의 경쟁력은 핵연료 공급 체계와 원자로 기술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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