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성 앞둔 한동훈, 국힘 당권파 정조준…"품격·실력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회 입성 앞둔 한동훈, 국힘 당권파 정조준…"품격·실력 없어"

한 당선인은 4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지금 국민의힘을 마치 대표하는 것처럼 보이는 당권파의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는다"며 "그런 부분을 이제는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서도 "국민들께서 대단히 현명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보수 정당을 완전히 버리지도 않으면서, 보수 정당의 의미 있는 승리가 난 곳을 보면 보수 재건의 방향성에 공감하는 분에게 의외의 승리를 안겨준 것 같다"며 "보수가 퇴행하는 걱정을 극복해내고 보수를 재건하라는 국민의 명령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다수 의원도 보수 재건의 방향이 분명히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제가 제시한 보수 재건의 명분이나 대의에 공감하는 분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바탕으로 보수는 재건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