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딜러사 도이치모터스가 100억 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검찰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압수 수색은 지난해 말부터 특별세무조사를 벌여 온 국세청이 도이치모터스를 세금 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도이치모터스 본사에 조사 인력을 한 달 이상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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