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체코 축구대표팀이 여유롭게 2026북중미월드컵 여정을 시작했다.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75)이 이끄는 체코 선수단은 2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뉴저지주 뉴욕 레드불스 훈련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대회 본선을 준비하고 있다.
체코 최고의 축구 스타인 파벨 네드베드 체코 대표팀 단장(54)의 행보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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