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8일 만에 1할대 타율에 복귀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이 1할대 타율을 기록한 건 지난달 27일 이후 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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