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가 개인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했다.
4일 마크 측에 따르면 어퍼룸은 그가 신뢰를 쌓아온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기획사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창의 기업)를 지향한다.
어퍼룸은 "회사명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며 "마크의 음악과 비전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방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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