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방송인 겸 크리에이터 랄랄이 엄마로서 가슴 철렁한 소식을 직접 전했다.
랄랄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딸 서빈 양이 겪은 사고와 수술 소식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랄랄은 자신의 SNS에 게시글을 올려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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