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이 대몽항전 최후의 승전지이자 국가 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한계산성'의 지역사적 가치를 증진하고, 대국민 공개를 위한 탐방 기반 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제군은 4일 현재 한계권역 역사·문화 관광자원 조성 사업 중 하나로 한계산성 탐방로 개방 준비와 탐방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북면 한계리 산1-1번지 일원에 0.9㎞ 길이 탐방로를 정비하는 한편 탐방 안내센터와 한계산성 관리분소를 신축해 체계적인 관람 인프라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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