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승, 메이저는 단 4승.’ 세계랭킹 1~3위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가 지금까지 거둔 우승은 총 36승이다.
(사진=USGA) 세계랭킹 2위 티띠꾼은 누구보다 메이저 우승이 절실하다.
올해 여러 차례 우승 경쟁을 펼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티띠꾼은 메이저 우승만 더하면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자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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