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충격에서 얻은 교훈…KT, 배스 앞세운 ‘코어 농구’로 반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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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충격에서 얻은 교훈…KT, 배스 앞세운 ‘코어 농구’로 반등 시동

특히 배스는 외곽과 골밑을 모두 공략할 수 있는 자원으로 문 감독이 구상하는 공격 농구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

전성현, 배스, 옥존 등 공격 성향 선수들이 늘어난 만큼 KT는 비시즌 동안 수비 조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문 감독은 “지난 시즌 선수들의 특징을 충분히 파악했다.이번 시즌은 코어 선수들의 장점을 더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생각”이라며 “공격력을 보강한 만큼 지금부터는 수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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