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행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 교사는 "작년 수능과 다른 신유형은 없었다"면서 "지문을 충실히 읽고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항들이 다양한 유형에서 출제돼 전체적인 변별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에서 상위권 변별력이 높은 문항으로는 33·34번(빈칸 추론)과 36·37번(글의 순서)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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