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 1번,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투수로 6이닝 동안 89개의 공(스트라이크 58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과 탈삼진 6개를 기록했다.
이어 오타니는 4타수 3안타 2볼넷으로 5출루 경기를 펼쳤다.
즉 투수로 무실점 퀄리티 스타트, 타자로 3안타-5출루 경기를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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