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이 지난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추가적인 군사 행동에 나서지 못하도록 저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려는 시도는 이번이 4번째로, 이번 전쟁에 대해 비판론자들은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한다.
톰 바렛(미시간주) 의원은 "오직 의회만이 전쟁을 선포할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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