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부터 조규성, 이강인, 황희찬까지.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선수들의 그라운드 밖 사복 패션을 먼저 들여다봤다.
손흥민, 이강인, 조규성, 황희찬 등 국가대표 선수들은 댄디한 남친룩부터 스트리트 룩, 보헤미안 스타일까지 각기 다른 취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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