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서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겼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꼬집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수도권 '서울'을 뺏겼지만 12곳에서 승리한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경쟁이 어떠했든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혁해야 할 동반자"라며 "선거가 끝난 만큼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균형발전, 국민통합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