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나란히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 2차전이 열릴 멕시코 과달라하라(1571m)의 고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19일부터 솔트레이크시티에 캠프를 차렸다.
축구통계전문 소파스코어 기준 이강인은 27분 동안 패스 성공률 95%(21회 중 20회)를 기록했고, 평점 7로 교체 선수 10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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