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8대 국민의힘 17이었던 서울 25개 자치구의 구청장 지형도가 이번 6·3 지선에서는 민주당 17대 국민의힘 8로 반전됐다.
앞선 지선에서 국민의힘이 당선됐다가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긴 자치구는 종로·동대문·도봉·서대문·마포·강서·구로·영등포·동작 9곳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11명, 민주당은 6명의 현역 구청장이 각각 후보로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