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가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의과대학 건물 신축 및 미래공간 프로젝트 기금으로 2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인하대병원은 기금을 의과대학의 오랜 숙원사업인 건물 신축과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배성호 총동문회장은 "의과대학 건물 신축에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학생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중요시하는 병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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