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철훈 후보가 4년 만에 구청장직에 복귀했다.
김 당선인은 4일 "침체한 영도를 다시 살리고 중단 없는 영도 발전을 이끌어내라는 위대한 영도구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부산시의장인 국민의힘 안성민 후보의 거센 추격을 받았지만, 51.24%를 득표해 38.45%인 안 후보를 12.79%포인트 차이로 크게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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