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16세' 이승희, LPBA 최연소 챔피언 김예은 격파…첫 6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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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최연소 '16세' 이승희, LPBA 최연소 챔피언 김예은 격파…첫 64강 진출

프로당구 PBA-LPBA 최연소 선수인 이승희(16)가 LPBA 최연소 챔피언 김예은(휴온스)을 꺾고 생애 첫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희는 3이닝에서 뱅크샷을 포함해 4점을 올리며 득점의 물꼬를 텄고, 4이닝에서도 연속 뱅크샷을 성공시키며 7:1로 앞서 나갔다.

이로써 LPBA 투어 첫 64강 진출에 성공한 이승희는 전지우(하이원리조트)와 32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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