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전만으론 한계"…지방 자생력 강화 전략 제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업 이전만으론 한계"…지방 자생력 강화 전략 제언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수도권 기업의 이전 유도보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신산업 육성과 인구 유입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는 4일 '제6차 미래사회전략반 분과회의'를 열고 지방 자생력 강화 전략과 기후·에너지 중장기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권오현 중장기전략위원장은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지방에 신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법·제도적 인센티브가 함께 고려된 산업정책 기반의 자생력 강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